:::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2/11/13 pm 10:33)     

   다인이의 즉흥노래
워낙에 노래부르기를 좋아하는 다인이.
하는 노래는 거의 똑같지만...이젠 변화를 주기 시작하네요. ^^

- 1 -
'숲속 작은 집 창가에~
작은 사람이 섰는데~
토끼 한마리가 뛰어와~
문두드리며 하는말~~
"여보셔~여보셔~ 문안여믄 포수가 뻥~ 똔대요~"
작은 토끼야... 어~디를 가느냐...' (-_-;)

- 2 -
마미랑 엄마랑의 대화 중 '앞집'이라는 단어를 들은 후......
즉흥 개사 시~~작!

'앞집사는 애이름 민규라지요~
뽀얀앤지요~ 뽀얀앤지요~ 뽀얀앤지요.......'

그대로 섰다. 노래를 안하길래 엄마가 물었다..
엄마 : 다인아~ 민규가 어때?
다인 : 민규는 얼굴이 뽀얗고 이쁜애야~~우하하하하
엄마 : (왜웃지.......-_-;)

- 3 -
'나비야~ 나비야~ 이니날라오너라
노난나비 힌나비~
춤을......추다가~~~ 그대로 멈초다!!!'

엄마 : (놀라며) 잉? 먼 노래니? 그담에 머야? ^^
다인 : (다시 '나비야' 노래 시작...그런데!!!) '구담에 구담에 구다구담에 구담구다당!!!
우하하하하하하하하'
엄마 : (또 왜웃지.....-_-;)


152
  뭉지륵뭉지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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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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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Shall we 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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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Dr.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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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22 343
148
  통화중이예요~~

다인엄마 
2002/11/22 340

  다인이의 즉흥노래

다인엄마 
2002/11/13 377
146
  마미, 치즈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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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7 304
145
  다인이의 '두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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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어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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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꼴라 꼴라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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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털취....털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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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너, 모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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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엄마..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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