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2/11/23 pm 03:57)     

   '멀다'
'가깝다, 멀다'라는 말도 익혔답니다.

방의 전등을 키려고 전등아래있는 소파를 기어올라가던 다인느....
오늘은 그 소파가 좀 멀리 놓여져 있어서, 다인이 팔이 스위치까지 닿지 않았었는데......

"마미!! 마미!!! 의자가 너무 멀어서 안돼.....불 켜야되는데, 의자가 너무 멀어요!!!!!"
정확히 상황을 표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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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지륵뭉지륵해~~

다인엄마 
2002/11/23 323

  '멀다'

다인엄마 
2002/11/23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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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ll we dance?

다인엄마 
2002/11/22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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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Lee...??

다인엄마 
2002/11/22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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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화중이예요~~

다인엄마 
2002/11/22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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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인이의 즉흥노래

다인엄마 
2002/11/13 362
146
  마미, 치즈줘요~!

다인엄마 
2002/11/07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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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인이의 '두시 반'

다인엄마 
2002/11/04 344
144
  어둡다~

다인엄마 
2002/11/04 305
143
  꼴라 꼴라 라~

다인엄마 
2002/11/04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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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털취....털취.....

다인엄마 
2002/11/04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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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모하니~?"

다인엄마 
2002/11/04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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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왜...?

다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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