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2/11/22 am 01:19)     

   통화중이예요~~
모든 아이들이 그렇듯이.....다인이도 핸드폰을 아주 좋아합니다.

엄마핸드폰을 부여잡고 한참을 신경전을 부리지요.

엄마의 날카로운 눈초리....
다인이....사정이 여의치 않다는것을 눈치채곤 회유작전으로.....

"엄마~ 다인이 전화기 줘요~~ 아빠테 전화 할라고요~~...."

간드러지는 콧소리에 엄마는 항상 진답니다.

원하는 것을 거머쥔 다인느....
'띠띠띠-띠-띠띠--띠띠-------'
한참을 두드리더니, 한다는 소리
"여버세요!? 여버세요!!!??  엄마, 통화중이야...."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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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지륵뭉지륵해~~

다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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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멀다'

다인엄마 
2002/11/23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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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ll we dance?

다인엄마 
2002/11/22 303
149
   Dr.Lee...??

다인엄마 
2002/11/22 338

  통화중이예요~~

다인엄마 
2002/11/22 337
147
  다인이의 즉흥노래

다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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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마미, 치즈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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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7 300
145
  다인이의 '두시 반'

다인엄마 
2002/11/04 353
144
  어둡다~

다인엄마 
2002/11/04 307
143
  꼴라 꼴라 라~

다인엄마 
2002/11/04 324
142
  털취....털취.....

다인엄마 
2002/11/04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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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모하니~?"

다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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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왜...?

다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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