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2/11/04 am 01:18)     

   다인이의 '두시 반'
- 1 -
엄마: (시계를 가리키며) 다인아, 지금 몇시니?
다인: 두시 반.
엄마: 왜 두시 반이야~ 지금 아침 10시야. 10시.
다인: 10시야. 10시.... (무조건 따라함)

- 2 -
오후 4시경.
낮잠시간이 많이 지났다.

엄마: 다인아~ 너 언제 낮잠자려고 하니~?
다인: 두시 반.
엄마: 지금 4시야. 4시~
다인: 4시야, 4시... (또 따라함)

- 3 -
새벽1시 경.
엄마: (졸려서 눈을 못뜨며) 다인아, 제발 좀 자자! 지금이 몇시니~!!
다인: (눈 말똥말똥하며) 두시 반...
엄마: ........


다인이 시계는 맨날 두시 반이네요....


152
  뭉지륵뭉지륵해~~

다인엄마 
2002/11/23 333
151
  '멀다'

다인엄마 
2002/11/23 311
150
   Shall we dance?

다인엄마 
2002/11/22 302
149
   Dr.Lee...??

다인엄마 
2002/11/22 338
148
  통화중이예요~~

다인엄마 
2002/11/22 337
147
  다인이의 즉흥노래

다인엄마 
2002/11/13 374
146
  마미, 치즈줘요~!

다인엄마 
2002/11/07 300

  다인이의 '두시 반'

다인엄마 
2002/11/04 352
144
  어둡다~

다인엄마 
2002/11/04 307
143
  꼴라 꼴라 라~

다인엄마 
2002/11/04 324
142
  털취....털취.....

다인엄마 
2002/11/04 312
141
  "너, 모하니~?"

다인엄마 
2002/11/04 309
140
  엄마..왜...?

다인엄마 
2002/11/04 316
[1][2][3][4] 5 [6][7][8][9][10]..[16][NEXT]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INA / Modify by Hiju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