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2/11/23 pm 04:04)     

   뭉지륵뭉지륵해~~
'엄마.. 이거 뭉지륵 뭉지륵해. 이상해~~'

이게 무슨 의미있까요?
다인이가 만든 말이랍니다.
뭔가 뭉클거리고, 미끈거리는것같죠??

샤워를 하고나온 다인이,
항상 온몸이 보습크림 범벅이지요.
샤워하고나면 항상 소변을 보는지라 엄마는 다인이를 변기위에 앉혔답니다.
비닐제질의 쿠션으로 되어있는 다인이 변기위에 크림을 잔뜩 바르고 앉았으니 그 느낌이 어땠겠어요~?
뭉지륵 뭉지륵했겠죠?? ^^

다인이에게 물어볼까요?
엄마 : 다인아, 뭉지륵뭉지륵한게 뭐야?
다인 : 뭉기륵 뭉지륵한게~ 끈적끈적한거야..여기(엉덩이를 가르키며)히히히히....



  뭉지륵뭉지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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