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2/11/04 am 12:56)     

   꼴라 꼴라 라~
며칠전 다인이가 엄청 땡깡을 부려서 혼냈더니 울더군요.
엄마랑 이모랑 기분좋게 혼내려고 노래를 불러줬습니다.

엄마,이모: 얼레 꼴레리~ 다인이는 울보래요~ 울보래요~ 얼레 꼴레리~ 다인이는 땡깡보래요~ 땡깡보래요~

다인이가 울다가 웃었습니다.

며칠 뒤......
다인이가 노래를 부릅니다.

다인: 꼴라 꼴라 라~ 꼴라 꼴라 라~


152
  뭉지륵뭉지륵해~~

다인엄마 
2002/11/23 333
151
  '멀다'

다인엄마 
2002/11/23 311
150
   Shall we dance?

다인엄마 
2002/11/22 302
149
   Dr.Lee...??

다인엄마 
2002/11/22 338
148
  통화중이예요~~

다인엄마 
2002/11/22 337
147
  다인이의 즉흥노래

다인엄마 
2002/11/13 374
146
  마미, 치즈줘요~!

다인엄마 
2002/11/07 300
145
  다인이의 '두시 반'

다인엄마 
2002/11/04 352
144
  어둡다~

다인엄마 
2002/11/04 307

  꼴라 꼴라 라~

다인엄마 
2002/11/04 323
142
  털취....털취.....

다인엄마 
2002/11/04 312
141
  "너, 모하니~?"

다인엄마 
2002/11/04 309
140
  엄마..왜...?

다인엄마 
2002/11/04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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