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2/11/07 am 02:02)     

   마미, 치즈줘요~!
다인이마미는 치즈를 참 좋아하십니다.
손톱이 자주 부러지셨는데 치즈를 드시고는
골다공증도 치료되고 손톱도 안부러지신답니다.
이런 말씀을 다인이 마미께서 수도없이 하셨답니다.

오늘 마미랑 엄마랑, 빵과 같이 먹을 치즈를 자르려구 하구 있었습니다.
다인이. 치즈를 발견하고 돌진하고 있습니다.

다인: 마미, 치즈줘요. 치즈~!!!! 치즈~~~~!!
마미: 잠시만 기다려라...
다인: 다인이 손톱부러져서 치즈 먹어야돼요! 치즈줘요.치즈~!
마미: ......


152
  뭉지륵뭉지륵해~~

다인엄마 
2002/11/23 336
151
  '멀다'

다인엄마 
2002/11/23 315
150
   Shall we dance?

다인엄마 
2002/11/22 305
149
   Dr.Lee...??

다인엄마 
2002/11/22 343
148
  통화중이예요~~

다인엄마 
2002/11/22 340
147
  다인이의 즉흥노래

다인엄마 
2002/11/13 378

  마미, 치즈줘요~!

다인엄마 
2002/11/07 304
145
  다인이의 '두시 반'

다인엄마 
2002/11/04 355
144
  어둡다~

다인엄마 
2002/11/04 310
143
  꼴라 꼴라 라~

다인엄마 
2002/11/04 327
142
  털취....털취.....

다인엄마 
2002/11/04 315
141
  "너, 모하니~?"

다인엄마 
2002/11/04 314
140
  엄마..왜...?

다인엄마 
2002/11/04 320
[1][2][3][4] 5 [6][7][8][9][10]..[16][NEXT]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INA / Modify by Hiju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