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2/11/07 am 02:02)     

   마미, 치즈줘요~!
다인이마미는 치즈를 참 좋아하십니다.
손톱이 자주 부러지셨는데 치즈를 드시고는
골다공증도 치료되고 손톱도 안부러지신답니다.
이런 말씀을 다인이 마미께서 수도없이 하셨답니다.

오늘 마미랑 엄마랑, 빵과 같이 먹을 치즈를 자르려구 하구 있었습니다.
다인이. 치즈를 발견하고 돌진하고 있습니다.

다인: 마미, 치즈줘요. 치즈~!!!! 치즈~~~~!!
마미: 잠시만 기다려라...
다인: 다인이 손톱부러져서 치즈 먹어야돼요! 치즈줘요.치즈~!
마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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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지륵뭉지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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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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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화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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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미, 치즈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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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인이의 '두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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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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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꼴라 꼴라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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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털취....털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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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모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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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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