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2/11/04 am 01:08)     

   어둡다~
이제까지 다인이가 할 수 있었던 빛에 대한 이야기는
"껌껌해", "눈이 부셔~ 아이 환해" 이 정도였습니다.

오늘 캐나다이모 배웅하러 인천공항에 갔는데
약간 그림자가 생긴 공간을 보며..

"엄마~ 여기 어둡다~"

'어둡다'란 표현을 처음 들어서 너무 놀랍고 신기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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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지륵뭉지륵해~~

다인엄마 
2002/11/23 323
151
  '멀다'

다인엄마 
2002/11/23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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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ll we dance?

다인엄마 
2002/11/22 298
149
   Dr.Lee...??

다인엄마 
2002/11/22 336
148
  통화중이예요~~

다인엄마 
2002/11/22 335
147
  다인이의 즉흥노래

다인엄마 
2002/11/13 361
146
  마미, 치즈줘요~!

다인엄마 
2002/11/07 297
145
  다인이의 '두시 반'

다인엄마 
2002/11/04 343

  어둡다~

다인엄마 
2002/11/04 304
143
  꼴라 꼴라 라~

다인엄마 
2002/11/04 320
142
  털취....털취.....

다인엄마 
2002/11/04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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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모하니~?"

다인엄마 
2002/11/04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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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왜...?

다인엄마 
2002/11/04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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