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2/11/22 pm 12:29)     

    Dr.Lee...??
다인이가 의사가 다 되었답니다.

한의술에 능하신 이모마미....
그 어깨너머로 다인이도 많이 배웠읍니다.

엄마가 아프다고 누워있으면, 눈물콧물을 흘려가며 급한데로 손가락 맛사지를 한답니다.
혈자리를 꼭꼭 눌러가며.....감동이지요~

활력원을 붙이시는 마미옆에 앉아서...
"마미~ 다인이도 활력원붙여줘요...요기요기...."
하면서, 제대로된 자리에 붙인답니다.

오늘 아침에는 가슴 한가운데를 누르면서 하는말....
"엄마...심장이 아파...."
순간 깜짝놀랐읍니다. 정말 아픈가하고......
아무래도 어제 마미가 하시는 말을 들었던거 같아요...
"엄마...마미 심장 좋아? 엄마두 심장 좋아??"
헤헤헤 웃으며 장난치는 모습이~~~짜식......

부항기만 보면 , "부항하자!!!!부항, 부항!!!"이러면서 달려들고.....참네..

아토피도 이젠 다인이는 생활이되었답니다...
"엄마~ 다인이 아토피야. 여기 아파..근데....긁으믄 안돼....빨게져......약발라줘...."

생활을 하나하나 배워가는 모습이 제법이랍니다. 흐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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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지륵뭉지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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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ll we 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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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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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화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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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미, 치즈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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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인이의 '두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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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꼴라 꼴라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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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털취....털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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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모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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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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