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2/09/06 am 02:00)     

   아빠 어딨지???
다인이는 아빠랑 또 이별을 했읍니다.
둘 다 너무 불쌍해요.
그래도 조금 더 참아야 한답니다......

신나게 "아빠, 빠빠이....오흐부와"를 하더니, 찾지도 안더군요.

아빠가 떠난지 하루하고 반......
저녁먹으로려고 들어간 식당에서.....
다인이가 어딘가를 물끄러미 바라보더니.....
갑자기,"아빠, 어딨지? 어딨지?" 손짓에, 고개까지 갸우뚱거리며...
아빠를 찾더군요.
엄마는 할말을 잠시 잃었답니다.
"어?....아빠?....빠리가셨지. 빠리~"
계속 갸우뚱거리며...."빠리????"
가족단위로 와서 식사하는 사람들을 보곤 그러는거더군요.

앞으로 한동안은 아빠얘기 안할랍니다.
마음아파서......안되겠어요.


126
  미낭가~짜짜부리리망~구...

다인엄마 
2002/10/13 299
125
  에고고,,답답해라..

다인엄마 
2002/10/13 297
124
  야단도 못쳐요.....

다인엄마 
2002/10/12 317
123
  싹둑싹둑...

다인엄마 
2002/10/09 306
122
  조그만 비켜주실래요?

다인엄마 
2002/09/26 293
121
  어느새 22개월이 훌쩍.....

다인엄마 
2002/09/26 293
120
  다인이는.....

다인엄마 
2002/09/26 279
119
  청개구리 이다인....

다인엄마 
2002/09/26 286
118
  춤을 춰봐요~

다인엄마 
2002/09/16 311
117
  산책....다인이랑...

다인엄마 
2002/09/09 300
116
  화이코에 다닙니다.

다인엄마 
2002/09/08 304

  아빠 어딨지???

다인엄마 
2002/09/06 305
114
  찬양~ 찬양~

다인엄마 
2002/09/06 288
[1][2][3][4][5][6] 7 [8][9][10]..[16][NEXT]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INA / Modify by Hiju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