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2/09/26 am 12:59)     

   조그만 비켜주실래요?
좁은 곳을 통과할때,
비비집고 앉고싶을때,
다인이가 이럽니다.

'조금만 비켜주실래요~?'
눈을 내리깔며.......

원래를 '저쪽으로 비켜'이런말을 하길래.
친절한 말을 하자고 가르쳐줬더니.
아주 예쁘게 따라합니다.
친절한 말, 불친절한 말도 아주 잘 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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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낭가~짜짜부리리망~구...

다인엄마 
2002/10/13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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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고고,,답답해라..

다인엄마 
2002/10/13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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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단도 못쳐요.....

다인엄마 
2002/10/12 302
123
  싹둑싹둑...

다인엄마 
2002/10/09 292

  조그만 비켜주실래요?

다인엄마 
2002/09/26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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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새 22개월이 훌쩍.....

다인엄마 
2002/09/26 277
120
  다인이는.....

다인엄마 
2002/09/26 264
119
  청개구리 이다인....

다인엄마 
2002/09/26 271
118
  춤을 춰봐요~

다인엄마 
2002/09/16 296
117
  산책....다인이랑...

다인엄마 
2002/09/09 285
116
  화이코에 다닙니다.

다인엄마 
2002/09/08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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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어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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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06 291
114
  찬양~ 찬양~

다인엄마 
2002/09/06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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