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2/10/09 pm 11:50)     

   싹둑싹둑...
화이코에 가면 다인이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이.....

간식시간?
활동놀이 시간?
아니예요....
감각놀이 시간입니다.
자르고, 붙이고, 그리고.......

그림그리고, 풀로 붙이는것을 이젠 더 이상 흥미가 없지요.
다인이가 맛을 들인것은........"가위질"

손을 오므렸다폈다가 잘 안되다가, 요즘은 제법 한답니다.
집안에 온갖 종이들은 다 잘라놓읍니다.
엄마는 종이조각 치우느냐 정신이 없지요.

가위를 오른손에 끼고는..."엄마! 종이줘요!!"
종이도 아무 종이나 자르지 않아요.
꼭 깨끗한 새종이, 혹은 중요하게 보이는 종이만 자른답니다...ㅜㅜ::

무서운 다인이의 가위손......
중요한 서류종이는 미리미리 치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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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낭가~짜짜부리리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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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고고,,답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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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단도 못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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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싹둑싹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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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그만 비켜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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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새 22개월이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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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인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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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개구리 이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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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춤을 춰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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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다인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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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코에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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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어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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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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