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tter to Daine :::





   딸기엄마   (2001/08/29 pm 02:39)     

   다인이를 만난 후....
다인이 안녕 ...
이 이모는 (일명 딸기엄마) 너의 탄생 이후 계속 온라인 상으로만 만나다가 직접 만날 생각을 하니 유명 스타들을 만나는 것과 같은 흥분과 떨림으로 가득찼단다.

그리고.
이 이모는 너의 보금자리를 자주 방문한 탓인지 처음 만나도 낯설지 않았는데 다인이는 그날 많이 놀랬지 ? 너무나 뛰어난 미인을 만나서.

이모도 벌써 두 공주의 엄마가 되었지만
다인이 엄마의 아기때 모습부터 보아 온 이모는 너를 안고 있는 다인이 엄마의 모습이 너무나
신기하고 예쁘게 보였단다.

다인이 엄마는 식당에 너의 자그마한 전용(?)
숟가락까지 가져와서 맛있는 것을 떠주는 거
있지?다인이에게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고
세심한 배려를 하는 다인이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이다인은 무척 행복한 아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단다.

다인이는 정말 백만불짜리 미소를 짓더구나.
우리 수정이도 거울 앞에 놓고 연습시켜야 겠더라구. 샘나서.

끈끈한 사랑이 찰찰 넘치고
작은 것에도 온갖 정성을 아끼지 않는
엄마,아빠, 그외 가족들이 있어
다인이는 누구보다도
티없이 맑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을거라 생각해.,,, 자신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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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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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인이를 만난 후....

딸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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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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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진 
2001/05/31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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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의 짧은 저녁나절

jw 
2001/05/28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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