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tter to Daine :::





   mamy   (2001/07/03 pm 11:39)     

   난간잡고 영차!
야! 다인이 섰네.에고에고 대견해라.
누워서 고개만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고하던떼가
어제 같은데 정말 다인이자라는게빠른거아니야?
저도 신기하고 대견한지 활짝 웃네.
자랄수록 애비얼굴이 많이 나오는것 같아.
모자쓴 작은 아가씨! 무럭무럭잘 자라서 돈암동,
분당,방배동,등...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웃음을
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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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다인이의 첫번째 생일날...

김현진 
2001/11/16 485
51
  하루 종일 혼자바쁜 내 손녀....

할머니가.. 
2001/11/02 462
50
  우리 이쁜 다인아...

김현진 
2001/10/21 461
49
  미티미티~!!!!

송민진 
2001/10/04 489
48
  우리 이쁜 다인이...

김현진 
2001/09/28 459
47
  흐흐..딸기 오마니~!

김현진 
2001/08/31 474
46
  다인이를 만한 후.. 속편.

딸기엄마 
2001/08/29 461
45
  다인이를 만난 후....

딸기엄마 
2001/08/29 457

  난간잡고 영차!

mamy 
2001/07/03 476
43
  씩씩하게 크는 조카에게..

김현진 
2001/07/03 460
42
  하아~~~! 좋다..^^

김현진 
2001/06/06 473
41
  다인이의 모습을 보고....

정형진 
2001/05/31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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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의 짧은 저녁나절

jw 
2001/05/28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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