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tter to Daine :::





   딸기엄마   (2001/08/29 pm 02:50)     

   다인이를 만한 후.. 속편.
다인아. 하나 잊은 것이 있어서.

너의 하나밖에 없는 허벅지 굵다는 진짜 이모가
너를 정말 정말 예뻐하더구나.
너의 그 진하디 진한 응아를 치우러 엄마가 화장실을 가는데도 진짜 이모가 부지런히 따라가더라.

이 이모가 보기엔 별로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은데
진짜 이모는 본인이 엄청난 도움이 될 것 같은가 보지 ? 혹시 엄마를 정말 도우러 가는 건지 ?
얼마나 네가 예쁘면 응아 치우러 가는데도 따라가겠니 ?

아마 진짜 이모가 너의 이 보금자리를 만들면서 그런 사랑과 맘으로 만들었을 거란 생각이 들더라구. 나중에 크면 너를 많이 사랑해주는 이모에게 밥 한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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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다인이의 첫번째 생일날...

김현진 
2001/11/16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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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종일 혼자바쁜 내 손녀....

할머니가.. 
2001/11/02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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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이쁜 다인아...

김현진 
2001/10/21 465
49
  미티미티~!!!!

송민진 
2001/10/04 493
48
  우리 이쁜 다인이...

김현진 
2001/09/28 462
47
  흐흐..딸기 오마니~!

김현진 
2001/08/31 478

  다인이를 만한 후.. 속편.

딸기엄마 
2001/08/29 464
45
  다인이를 만난 후....

딸기엄마 
2001/08/29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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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간잡고 영차!

mamy 
2001/07/03 479
43
  씩씩하게 크는 조카에게..

김현진 
2001/07/03 463
42
  하아~~~! 좋다..^^

김현진 
2001/06/06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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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인이의 모습을 보고....

정형진 
2001/05/31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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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의 짧은 저녁나절

jw 
2001/05/28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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