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tter to Daine :::





   송민진   (2001/10/04 pm 06:51)        없어여-.-...

   미티미티~!!!!
민진이모가 무척 오랫만에 다인이한테 편지를 쓰네여 민진이모의 게으름을 다인이는 다 이해해줄꼬야 그치? ^^;;;;

다인이 사진을 보면서, 연신 의문이 가여
'정말 현주언니가 낳은 아기일까?'
무슨 소리냐구여? 아무리봐도, 다인이는 사람이 아닌거 같아서말이졈....하늘에서 내려온 아기천사가 아닐까 자꾸 의혹이...^^;;;....
민진이모는, 다인이같은 이쁜 아가는 정말 첨본답니다. 소라이모랑 둘이서 내내 '미치겠다~ 죽겠다~'를 연발하고 있어염. 왜냐...다인이 넘 이뻐서 말이져. 하도 소리를 질러서리 밖에 지나댕기는 사람덜이 저 집에 무슨 일 있나 할꼬야....'미치겠다~ 어쩜 이렇게 이뻐'

아무래도 다인이 엄마한테 부탁을 해야될거 같아여
'나두 다인이 같은 천사 하나만 낳아줘여~'^^;;;
너무 이쁜 다인이땜에 민진이모가 제정신이 아니야요, 이해해주기 바래염...-.-....

민진이모가 다인이 선물들구 달려갈랍니다
다인이 머 좋아하나?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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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다인이의 첫번째 생일날...

김현진 
2001/11/16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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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종일 혼자바쁜 내 손녀....

할머니가.. 
2001/11/02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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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이쁜 다인아...

김현진 
2001/10/21 458

  미티미티~!!!!

송민진 
2001/10/04 486
48
  우리 이쁜 다인이...

김현진 
2001/09/28 455
47
  흐흐..딸기 오마니~!

김현진 
2001/08/31 472
46
  다인이를 만한 후.. 속편.

딸기엄마 
2001/08/29 459
45
  다인이를 만난 후....

딸기엄마 
2001/08/29 454
44
  난간잡고 영차!

mamy 
2001/07/03 474
43
  씩씩하게 크는 조카에게..

김현진 
2001/07/03 457
42
  하아~~~! 좋다..^^

김현진 
2001/06/06 470
41
  다인이의 모습을 보고....

정형진 
2001/05/31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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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의 짧은 저녁나절

jw 
2001/05/28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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