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2/04/09 am 04:21)     

   다인이가 많이 아팠읍니다.
그동안 다인이가 많이 아팠답니다.
단순한 코감기가 중이염까지 될줄이야......
귀가 아프다고해서 병원을 찾았는데도 의사는 별말이 없었는데...
정말, 다인이 말은 들어야한다니까요.
오밤중에 응급으로 의사까지 부르고...
정말 너무 가여웠답니다.
고름도 얼마나 많이 나던지......
오늘로 약도 다 먹고, 지금은 아주 잘 놉니다.
할머니도 가시고, 아빠는 일을 하게되어서 출근하고...
이젠 다인이 상대는 엄마밖에 없네요.
그래도 심심해하지 않고 잘 놉니다.
대인기피증도 많이 줄었어요.
몸이 아프니까, 사람만나는것을 너무 싫어했었거든여....
다인이가 아프지 말고 항상 저렇게 밝은 모습이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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