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2/05/01 am 09:54)     

   지하철 처음 탄 날
다인이가 난생처음으로 지하철을 타봤읍니다.

fondation Cartier에 전시보러갔었거든여...

지원이모랑 같이 있어서, 지하철을 타볼 엄두를 낼수있었답니다.
이모한테 유모차를 맡기고, 다인이는 엄마품에 안겨서.....

티켓을 넣고 들어가는기계,
소음을 내면서 열렸다,닫혔다하는 문,
열차,열찻길, 그리고 둥근 천정까지
분주하게 오고가는 많은 사람들.....반면에
열차안에서 무표정한 얼굴로 멍청히 서있는 사람들...

이게 뭐야, 이게뭐야...난리가 났었읍니다.
의외로 좋아하더군요.
사람들이 가까이 있어서 또 무서워하면 어쩌나 했는데....

공기는 좋지않지만. 다행히 목적지까지의 구간이 지상으로 되어있어 좀 나았답니다.

어리둥절...두리번두리번..

전시장에 도착했을때,
다인이는 잠이 들었더군요.
머리를 너무 많이 썼었나봐요...^^

전시가 아주 재미있는거여서 다인이를 보여주고 싶었는데.....

오늘 10분도 안되게 탄 지하철이 많이 피곤했나봐요.
왠일로 일찍 잠이 들었읍니다.
참고로 지금은 밤 12시예요.
원래는 이시간이 다인이의 열광의 시간이거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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