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2/12/02 am 01:58)     

   엄마도 체력이 필요할때.....
정신력만으론 안되겠네요.
이제까지는 넘 이뻐서, 힘들어도 힘든 줄 몰랐는데....
지금은 더 이쁘지만, 엄마팔로 감당하기에는 너무 커버린 다인이......
어른들은 이런 소리하지말라시죠?
아이가 무겁다, 너무 크다.....

요즘 부쩍 안아달라 조르는 다인느.....
등이 활처럼 휘어버린듯합니다.

설사때문인지 아주 땡깡이 심하네요.
안아달라는 말, 졸리다는 말을 너무 자주하네요.
오늘 저녁에 8시반부터 12시까지 침실을 들락날락했답니다.

거실에 나와있으면....
"엄마, 나 졸려~"
침대에 뉘이면......
"엄마, 나 나가서 놀을래~"

오늘은 다인이도 엄마도 많이 지칩니다.
내일은 그러지말자. 다인느........


165
  다인이...슬퍼....

다인엄마 
2002/12/07 1000
164
  알쏭달쏭 이야기

다인엄마 
2002/12/06 988
163
  요리 시간~

다인엄마 
2002/12/06 888
162
  팅커팅커 리트스타~

다인엄마 
2002/12/04 962
161
  Baby Musikschule ~ ♬

다인엄마 
2002/12/04 430
160
  도레미~~~

다인엄마 
2002/12/02 380

  엄마도 체력이 필요할때.....

다인엄마 
2002/12/02 385
158
  다인이의 색다른 주일예배

다인엄마 
2002/12/02 389
157
  다인이.....속상해.....

다인엄마 
2002/12/01 397
156
  다인이는 아빠가 어딨지????

다인엄마 
2002/11/30 381
155
  인어아가씨~

다인엄마 
2002/11/30 1311
154
  새벽하늘 울다지친~~~

다인엄마 
2002/11/30 385
153
  다인이 뭐하니.....?

다인엄마 
2002/11/27 394
[1][2][3] 4 [5][6][7][8][9][10]..[16][NEXT]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INA / Modify by Hiju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