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tter to Daine :::





   김현진   (2002/10/10 pm 02:03)     

   오랜만에 남기는 글.
전 그동안 여기에 글이 안올라오길래...
무슨 문제가 있는지 알았거든요.
앗, 그런데..잘 써지는걸요..^^

다인이에게 하고픈 야그.....많으실텐데..흐흐...

요즘 이다인이가 하루하루가 다르게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는거 같아요.
친정가서 보면 어느새 숙녀가 된 것 같더라구요.

발음도 점점 정확해지고..
예전엔 꼭 암호문 푸는 것 같았던 다인이와의 대화도
이젠 어느정도 익숙해진건지 쉬워지고 있네요.

다인아..다인아..
이모다...너 이모보면 맨날 이모부찾았지?
이모부는 오늘도 회사가서 열심히 일하고 계신단다.
넌 지금 도도할 시간이구나.
널 보면 왜 이 이모가 뿌듯함을 느끼게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해주는 것도 없으믄서..^^;)
대견하고 기뜩한 마음은 숨길 수가 없네..

지금처럼만 자라렴..
엄마, 아빠, 마미 두분, 빠삐 두분, 삼촌들, 이모부
그리고 이 뚱띠 이모 모두가 다인이 무럭무럭 자라길
기도한단다..........
아이구~~~~ 구여운 다인이 얼굴이 생각나네...^^

한달여 남은 다인이의 두돌을 기다리며....
(두돌밖에 안됐냐....-_-;)


78
  정말 오랜만에...

김현진 
2004/02/12 703
77
  사랑스런 조카, 다인아! 생일 축하해!!!

김현진 
2002/11/15 731

  오랜만에 남기는 글.

김현진 
2002/10/10 719
75
  홈페이지 좀 바꿨어여..

김현진 
2002/08/22 691
74
  다인엄마,아빠

김순호 
2002/07/31 733
73
  다인이가 생애 처음 맞은 월드컵을 위해...

다인이이모 
2002/06/26 675
72
  다인이에게....

다인맘 
2002/06/20 706
71
  다인아..쉬면서 하렴..^^

다인이이모 
2002/06/05 766
70
  아이들 모르게 찍어야 생동감..

딸기엄마 
2002/05/22 690
69
  우하하하핫!

다인이이모 
2002/05/20 707
68
  안녕하세요!

김우진 
2002/05/17 677
67
  다인이는 잘지내니?? ^^

울산형진 
2002/05/09 725
66
  마미와 이모할머니의 파리방문

마미 
2002/05/04 708
1 [2][3][4][5][6]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ZINA / Modify by Hiju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