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준비하다가.....
엄마가 식칼에 손을 베었다.
놀랜 엄마, 마미 그리고 더 놀래는 다인이.....
상처가 좀 심해서 손을 부여잡고 병원으로 가려하는데.....
다인이가 너무 운다.
"엄마..왜 그래??우아앙~~~
왜 피나는거야!!!!아아앙~~~
엄마, 다인이 안아줘!!!!빨리!!!앙앙앙~~~~"
애써 침착하려는 엄마,
다인이를 달래보지만, 이미 상처를 봐버린 다인이, 진정이 안된다.
그때, 다인이의 한마디말, 엄마는 빙그레 미소를 짓게했다.
"옴마아아~~~~, 빨리 기도해. 하나님한테 기도해.
빨리 낫게해달라고 기도해. 왜 빨리 안해? 아아앙~~~~"
엄마랑 다인이는 두손보아 기도했읍니다.
그리고, 매일밤 다인이가 다친 엄마손을 위해 기도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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