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3/03/04 am 02:44)     

   취조당하는 빠빠
다인빠빠, 무릎이 안좋아서 한의원에 다녀왔다.
다인이, 빠빠가 무릎맛사지하는것을 목격, 그옆에 슬그머니 앉는다.

다인: "빠빠, 뭐해?"
아빠: "어? 아빠가 무릎이 좀 아파.."
다인: "왜 아퍼?"
아빠: "아빠가 넘어질뻔해서 무릎을 삐끗했어.
          그래서 아빠가 오늘 침도 맞았잖아~"
다인: "어디에다 침을 맞는데~?"
아빠: "어? 여기 귀에 따끔했지~"
다인: "어디서?"
아빠: "어? 저기 한의원에서..."
다인: "누가 ?"
아빠: "어? 어떤 할아버지의사선생님이..."

다인아..궁금증이 좀 풀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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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각속의 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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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습니다, 맞..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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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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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조당하는 빠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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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오지마~....추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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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소짓게하는 다인이의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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