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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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intermission !
다인엄마
01-02-17
1199
어휴, 잠시 쉬고요.
휴식시간......
91
외출....
다인엄마
01-02-17
1024
여기는 퐁피두센터.
쟈코메티전시회를 보러왔지요....
다인이는 자네요.
90
어디지?
다인엄마
01-02-17
1058
여기가 어디지?
어, 다인이 깼네......
89
아빠랑 다인이랑
다인엄마
01-02-17
947
정말 둘이 닮았죠?
88
엄마 흉내내기...
다인엄마
01-02-17
1075
우....저 깍쟁이 표정.......
현주딸 맞내요..
87
왠 이주일흉내?
다인엄마
01-02-17
990
참내, 콩나물 팍팍무쳤냐..?
86
해맑은 웃음
다인엄마
01-02-14
1265
어쩜, 저렇게 맑게 웃을까요?
어른들에겐 찾을 수 없는
순수, 그 자체아닐까요?
85
또 운동해요....
다인엄마
01-02-14
965
매일, 저 이렇게 목운동합니다.
어영차...
이젠 여유예요...
헤헤헤~~~~~
84
아이의 웃음
다인엄마
01-02-14
1111
이젠 제법 아이의 웃음을 웃네요.
까르르거리며....
83
많이 컸지요?
다인엄마
01-02-13
967
방금전에 자는 모습을 찍었답니다.
아래사진과 비교해보세요.
우리다인이 방댕이 좀보세요.
어유.......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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