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섯걸음...... | 2001/10/14 |
우리다인이 정말 대단하죠..... 어제 저녁에 네걸음을 띠더니, 오늘은 여섯걸음을 걸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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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걸음 걸었어요. | 2001/10/12 |
늦게까지 잠도 안자고 너털웃음을 웃으며, 동짜몽인형과 놀더니, 기분이 한층 '업'되어 일어났다 앉았다를 반복하더니, 한걸음, 두걸음, 세걸음....... 다인이도 스스로 대견하다고 박수를 치고 난리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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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 | 2001/10/02 |
드디어 다인이가 걸었어요. 비록 한걸음걷고 앉아버렸지만, 너무 대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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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입니다..... | 2001/09/19 |
무더웠던 여름, 건강히 잘 보내셨죠? 다인는 몰라보게(?) 많이 자랐읍니다. 지금은 엄마랑 한국에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받으며 아주 잘 지내고 있답니다. 파리에 혼자 남은 아빠가 그립지만, 잘 참고 있내요. 요즘은 부쩍 많이 '빠빠'를 부르내요. 보고싶은가봐요. 올 가을은 거의 없을거라고 하죠? 곧 겨울이 된다고....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요. 다인이의 한국에서의 활약상(?), 계속 지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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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셨어요? | 2001/07/25 |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다인이가 처음으로 한국에 와서 인사드립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이모, 이모부, 삼촌들까지... 반갑지만.아직은 낯선 얼굴들이랍니다. 어리버리한 표정으로 완전히 바뀐 환경에 적응하느냐고 다인이가 요즘 좀 피곤하데요. 시차적응을 많이 힘들어하네요. 곧 나아지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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