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News :::


  놀이센터에 다녀요.2002/09/08 
아빠는 가고, 다인이는 심심하고, 엄마는 더 힘들고.......
하지만, 9월부터 다인이는 신나는 유치원에 간답니다.
첫번째 수업을 어제 갔었지요.
첫날이어서 약간은 산만했지만, 선생님말씀에 척척 따라하더군요.
지난번하고는 비교되게 정말 많이 컸네요.

  바캉스다녀왔읍니다....2002/08/07 
용평다녀왔어요.
이모랑 이모부랑 아빠, 엄마랑....
무지 재밌게 놀았지요. 바다도 가보고.....
예쁜사진 많이 찍었답니다. 많이 봐주세요~
  다인이가 왔어요.....한국에....2002/06/16 
안녕하셨지요?
엄마랑 다인이랑 먼저 왔읍니다.
한국의 여름을 만끽(?)하고 갈랍니다.
  마미.....잘 도착하셨나요?2002/06/04 
아직 '헤어짐'이 뭔지 잘 모르는 다인이....
두분 할머니에게 신나게 손을 흔들고, '오흐부와'를
외쳐대고, 좋다고 '히히히히...'

그동안 팔이 고장나시도록 다인이를 안아주셨던 마미....
'아야야야'...다치기만하면 무조건 마미한테 달려갑니다.
'약손 마미'한테....

좀 있으면 다시 뵙겠네요.
푹 쉬시고요...빨리 시차도 적응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뵐께요.

  요즘 다인이가 좀 바쁩니다....^^2002/05/15 
다인이가 요즘 쬐금 바쁘네요.
두분 마미랑 놀아드려야하거든여..(?)
하루가 모자라네요.

두분 할머니앞에서
다인이 재롱도 날로 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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