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이 첫번째 예방접종 | 2001/02/08 |
다인이가 예방접종을 했어요. 주사맞을때, 별로 울지도 않고...지금은 약간의 미열이 있지만, 잘 놀고 있네요. 오늘밤에도 잘 자야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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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숟가락... | 2001/02/01 |
다인이가 오늘부터 이유식을 시작했어요. 정확히 '이유준비기'. 사과즙 작은 티스픈 하나를 먹었답니다. 새콤한 맛에 온몸을 움추리는 다인이가 너무 귀여웠어요. 아직은 '이게 뭔 괴상한 맛이지...?'하는 표정이지만...소화를 잘 시키기를 바랄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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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 | 2001/01/30 |
어쩌죠? 다인이가 자꾸 안아달래요. 하루종일이요.... 의자에서 잘 잤는데, 요즘따라 부쩍 칭얼거리네요. 너무 힘들어요. 버릇들을까봐 계속 안아줄 수도 없고, 울게 내버려두자니 너무 마음이 아프고......... 남편은 2살전까지는 무조건 안아줘야한다나요? 어찌해야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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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다인이 | 2001/01/27 |
오늘로 다인이가 두달하고 10일이 지났읍니다. 키는 60cm, 몸무게는 6kg 이 되었답니다. 이렇게 무럭무럭 자라는 다인이, 정말 사랑스러워요.이젠, 울때 귀가 따가울정도예요. 베베라고 얕잡아보면 안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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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봐 주세요. | 2001/01/22 |
새로운 다인이의 사진을 많이 올려 놓았읍니다. 하루하루 커가는 다인이의 모습이 저희를 행복하게 합니다. 그리고, 이런 한순간, 한순간이 너무나 소중하답니다.다인이 할머니,할아버지, 첫페이지만 보시지마시고, 새로운 사진 하나하나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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