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tter to Daine :::





   다인이 할머니가   (2001/01/30 pm 06:36)     

   행복한 힘겨움 ..
애미야! ..

다인이가 이제 많이 자라서 점점 엄마품이 편안한것을 잘 알고 있나부다.

얼마나 힘이들겠니? 울어도 그 눈에 수정같은 눈물을 보면 금새 안고 말겠지?

마악 울음그친 슬프고도 간절함을 담고 젖을 먹는 다인이가 눈에 선하구나..

다인아! 엄마 힘들게 하지 말고 무럭무럭 자라야지?

애비도 많이 도와주거라..얼마나 혼자 힘들겠니?



13
  다인이는 엄마,아빠의 붕어빵!!!

다인이 할아버지가 
2001/02/04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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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맛을 처음보았구나!

다인이 할머니가 
2001/02/01 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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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아기때..이렇게 하라는데..?

김현진 
2001/01/30 692
10
  하하하..다인아~

김현진 
2001/01/30 639
9
  다인이 화이팅

딸기엄마 
2001/01/30 633

  행복한 힘겨움 ..

다인이 할머니가 
2001/01/30 654
7
  달콤한 선물..

다인이 할머니가 
2001/01/30 592
6
  신의 창조인가?

다인이 할머니가 
2001/01/30 565
5
  점점 더 이뻐지는 다인아...

김현진 
2001/01/24 560
4
  한국대사관에서.......지금까지!!

양지원 
2001/01/22 531
3
  엇! 새 사진이다~! ^^

김현진 
2001/01/15 514
2
  Dear Daine's Mammy!

김현진 
2000/12/20 492
1
  사랑스런 내 조카 다인아...

김현진 
2000/12/20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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