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0cm나 되었다니 키가 많이 컷구나!
할머니는 너를 안아보지는 못했지만 너의 아빠를 키워봐서 잘안단다.
요즘 다인이의 모습은 엄마를 많이 닮았구나 또변하고 또변하겠지만 역시 예쁘기는 내 손녀야!. 이제 제법 외출도 하고 남들과 눈도 맞춰서 미소까지...
울다인이랑 눈 맞췄던 사람들은 복받은 분들이구나 아직 할아버지 할머니도 못 봤는데...
그래 어서 자라거라.날이 달이 어서 지나가기를 빌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