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tter to Daine :::





   할머니가   (2001/02/12 pm 05:48)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기쁨
다인아!

이젠 기대고 앉아있기도 하네~~~~~

이할머니는 언제 한번 저런 공주 옷을 사보나, 하고 쇼핑할 때마다 넉 놓고 쳐다보던 공주 옷을
오늘이야 할아버지랑 쇼핑을 했구나.

자신있게 네 사진을 보여줘가면서 샀단다.

모자 .신발까지.. 어릴적 소꼽인형의 양말같은 신발이야 .입고 예뻐야 할덴데...

어여쁜 우리공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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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인이 아빠는 일등 애비!

외할아버지 
2001/02/23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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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터 속에 숨은 우리 손녀...

할머니가 
2001/02/24 497
24
  다인이 새로 올라온 사진을 보니....

김현진 
2001/02/21 463
23
  애비가 된 아들에게 주는 글(2)

할아버지가 
2001/02/19 508
22
  손가락 빨 때 말이야..언니..

김현진 
2001/02/14 486
21
  이쁜 다인이

vincent 
2001/02/14 456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기쁨

할머니가 
2001/02/12 503
19
  아들에게 주고 싶은말.

할아버지가. 
2001/02/11 530
18
  내 며느리는 1등 며느리.

할아버지가. 
2001/02/17 521
17
  귀여운 공주.

Mammy 
2001/02/09 485
16
  흐흐..니 이모부가 말이다..다인아..

김현진 
2001/02/07 479
15
  다인이 외할머니다...

Mammy 
2001/02/06 467
14
  역시 세대차이구나!

할머니가 
2001/02/05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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