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나는 갖가지표정들.
활짝웃는 다인이의 얼굴은
새아침 밝게빛나는 햇살같이
마미의 마음을 밝게해주고
마멍,빠삐앞에서
재롱부리는 천진한 네모습은
마미의 즐거움이란다.
세상을알은지가 이제
두달하고 20일,
그짧은 시간동안에도
많은 것을 익히고
적응하는 네모습에
마미는 가슴 가득히
커다란보람에 흐믓해 한단다.
오늘도 그리고내일도
또 새롭게 떠오를 다인이의모습을
기대하며.... 외할머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