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아! 니 아빠는 쓰고 단 맛을 5개월이 지나서야 그 맛을 보았는데역시 뭐든지 빨리 하는구나.가위.바위.보. 까지?...... 우리 다인이가 주먹을 보는 눈이 심상치가 않구나. 이 손으로 뭔(?)가를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는것같다. 그래 뭐든지 한몫은 해야지?!!!! 애미야! 고생이 많지? 1인 3역을 할려면 힘이들겠구나! 이제 다인이의 신체발달의 영양균형까지 신경쓸때가 되가는데 정말 버겁겠구나 글쎄 뭘.도와줄수 있을까? 애미야! 애비가 자랄때 써둔(유아일기)에 이유식기 피부를 봤드니 얼굴에 자꾸 알레르기 처럼 뭐가 생길때 (우엉2뿌리를 물2컵을 붓고 중불에서 은근히 달여 식힌 다음 얼굴에 발려주면 좋다) 이런 민간요법도 한번 써보는게 어떻겠니? 우엉에는 보치릭산,과 크로제닉산 등이 들어있어 얼굴에 반점들이 열을 낼경우도 해열작용 까지 하더구나. 그런것 까지도 아빠를 닮아야 한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