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tter to Daine :::





   할머니가   (2001/02/05 am 04:59)     

   역시 세대차이구나!
다인아!
니 아빠는 쓰고 단 맛을 5개월이 지나서야 그 맛을 보았는데

역시 뭐든지 빨리 하는구나.가위.바위.보. 까지?......

우리 다인이가 주먹을 보는 눈이 심상치가 않구나.

이 손으로 뭔(?)가를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는것같다.

그래 뭐든지 한몫은 해야지?!!!!

애미야!
고생이 많지? 1인 3역을 할려면 힘이들겠구나!

이제 다인이의 신체발달의 영양균형까지 신경쓸때가 되가는데 정말 버겁겠구나

글쎄 뭘.도와줄수 있을까?

애미야! 애비가 자랄때 써둔(유아일기)에 이유식기 피부를 봤드니

얼굴에 자꾸 알레르기 처럼 뭐가 생길때 (우엉2뿌리를 물2컵을 붓고 중불에서 은근히 달여 식힌 다음 얼굴에 발려주면 좋다)

이런 민간요법도 한번 써보는게 어떻겠니?

우엉에는 보치릭산,과 크로제닉산 등이 들어있어 얼굴에 반점들이 열을 낼경우도 해열작용 까지 하더구나.

그런것 까지도 아빠를 닮아야 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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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인이 아빠는 일등 애비!

외할아버지 
2001/02/23 488
25
  모니터 속에 숨은 우리 손녀...

할머니가 
2001/02/24 483
24
  다인이 새로 올라온 사진을 보니....

김현진 
2001/02/21 450
23
  애비가 된 아들에게 주는 글(2)

할아버지가 
2001/02/19 495
22
  손가락 빨 때 말이야..언니..

김현진 
2001/02/14 471
21
  이쁜 다인이

vincent 
2001/02/14 442
20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기쁨

할머니가 
2001/02/12 490
19
  아들에게 주고 싶은말.

할아버지가. 
2001/02/11 515
18
  내 며느리는 1등 며느리.

할아버지가. 
2001/02/17 507
17
  귀여운 공주.

Mammy 
2001/02/09 472
16
  흐흐..니 이모부가 말이다..다인아..

김현진 
2001/02/07 465
15
  다인이 외할머니다...

Mammy 
2001/02/06 453

  역시 세대차이구나!

할머니가 
2001/02/05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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