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tter to Daine :::





   김순호   (2001/03/14 pm 10:25)     

   자주 옵니다
다인이 엄마,아빠
잘지내겠지?그쪽은 지금 장마 아닌가 몰라.
다인이는 오늘도 밤마다 아빠와 신경전하며 예쁘게 커가겠지.
요즘 야간 작업이 많아서 거의 매일 다인이네 들르고 있네. 역시 인터넷이 좋긴 좋네. 그전에는 전화도 한번 하기 힘든데...

아무튼 오늘은 뭐 새로운 사진이나 소식 없나
궁금해지고 현진씨가 요즘 좀 바쁜가?
자꾸 다인이 새사진이라 새소식 기다려진다.

오늘 낮에 직원들이랑 간만에 축구 한판 했더니 굉장히 피곤하다. 옛날에 삔 발목도 시큰거리고.
다인아빤 요즘 축구 못하겠네.축구보다 좋은 공주님 때문에...횡설수설이다

건강조심하고 또 연락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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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훌쩍자라버린 우리손녀

할머니가 
2001/05/22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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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에서 바보되다...^^

김현진 
2001/04/27 659
37
  며칠 못본 사이에....

김현진 
2001/04/17 652
36
  푸하하하하..^>^

김현진 
2001/03/30 631
35
  뒤집어진 한국 3월 말 날씨...

김현진 
2001/03/29 706
34
  여긴...인제 봄 햇살이 따뜻해지는 것 같은데...

김현진 
2001/03/15 663

  자주 옵니다

김순호 
2001/03/14 640
32
  우와~~! 새 사진이다~!

김현진 
2001/03/05 659
31
  아시나요

jodyyang 
2001/02/28 675
30
    Re: 아시나요

김현진 
2001/02/27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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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다 더 귀여울 순 없다!!

jodyyang 
2001/02/28 649
28
  애비가 된 아들에게 주는 글 (3)

할아버지가 
2001/02/25 675
27
  행복한 백일

m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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