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tter to Daine :::





   mamy   (2001/02/27 am 09:55)     

   행복한 백일
이서방!
오늘 다인의 백일!
이재는 조금은 편안한 마음으로
다인이와 다인애미을 바라볼수 있을것같다.
힘든시간을 인내하고
연약한 아기를 안고있는 현주를 바라보며
얼마나 애태웠었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어.
이렇게 백일을 맞이해
다인이가 건강한 얼굴로 방글방글 웃는모습을
보며 이겄이 다 이서방의 수고와
가족에대한 사랑의 결과인것을 느낀다
항상 웃음이 넘치고 또한 신뢰와 이해로
튼튼하게 커가는 그런 가족이 되길 바라며
다인이 앞날에 그리고 우리 사랑하는
이서방 가정에 항상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가득하길 기도드린다.

분당 어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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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훌쩍자라버린 우리손녀

할머니가 
2001/05/22 646
38
  회사에서 바보되다...^^

김현진 
2001/04/27 659
37
  며칠 못본 사이에....

김현진 
2001/04/17 651
36
  푸하하하하..^>^

김현진 
2001/03/30 630
35
  뒤집어진 한국 3월 말 날씨...

김현진 
2001/03/29 705
34
  여긴...인제 봄 햇살이 따뜻해지는 것 같은데...

김현진 
2001/03/15 661
33
  자주 옵니다

김순호 
2001/03/14 640
32
  우와~~! 새 사진이다~!

김현진 
2001/03/05 658
31
  아시나요

jodyyang 
2001/02/28 675
30
    Re: 아시나요

김현진 
2001/02/27 650
29
  이보다 더 귀여울 순 없다!!

jodyyang 
2001/02/28 648
28
  애비가 된 아들에게 주는 글 (3)

할아버지가 
2001/02/25 674

  행복한 백일

mamy 
2001/02/27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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