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방! 오늘 다인의 백일! 이재는 조금은 편안한 마음으로 다인이와 다인애미을 바라볼수 있을것같다. 힘든시간을 인내하고 연약한 아기를 안고있는 현주를 바라보며 얼마나 애태웠었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어. 이렇게 백일을 맞이해 다인이가 건강한 얼굴로 방글방글 웃는모습을 보며 이겄이 다 이서방의 수고와 가족에대한 사랑의 결과인것을 느낀다 항상 웃음이 넘치고 또한 신뢰와 이해로 튼튼하게 커가는 그런 가족이 되길 바라며 다인이 앞날에 그리고 우리 사랑하는 이서방 가정에 항상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가득하길 기도드린다. 분당 어머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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