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tter to Daine :::





   마미   (2002/04/30 pm 02:43)     

   훌쩍 자라버린 다인이
다인이 새로 올라온 사진보니
이젠 유아티를 속 벗고 곱살한 얼굴에
두발을 얌전하게 모으고 보시시 웃는 소녀가 됬네
지원이 이모랑"이게뭐야"하는폼이아주 의젖해
우면동 할머니께서 만들어 주신 인형을 꼭
껴안고 좋아하는 모습이 너무 기여워.
마미는 우리 다인이 보고 싶어 어쪄나
다인이 간지가 한달 보름밖에 안됬는데 왜 이렇게 오래 된것같은지.
야외에서 애비와 찍은사진보면 아직 아가인데 크로즈엎 사진은 소녀야 그것도 아주 음전한 소녀. 소녀같은아가.다인아..항상 맑고 건강하게
자라렴...


65
  보고 싶은 우리 손녀 ....

할머니가.. 
2002/05/03 729

  훌쩍 자라버린 다인이

마미 
2002/04/30 679
63
  오랜만에..^^

다인이이모 
2002/04/22 709
62
  빠빠이~

다인이이모 
2002/03/14 666
61
  흐흐..오랜만에...

다인이이모 
2002/02/25 637
60
  헬프미 다인이모

세린맘 
2001/12/26 682
59
    Re: 헬프미 다인이모

김현진 
2001/12/27 694
58
  대단한 아가...

김현진 
2001/12/08 674
57
  다인이 이모, 헬프 미..

딸기엄마 
2001/11/28 718
56
    Re: 다인이 이모, 헬프 미..

다인엄마 
2001/11/29 664
55
  다인이의 1회 생일을 지금 추카해도 되죠 ?

딸기엄마 
2001/11/28 657
54
  그냥 좋은 글인듯해서..『항상 감사하기』

김현진 
2001/11/22 625
53
  다인아빠에게

다인엄마 
2001/11/21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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