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이 새로 올라온 사진보니 이젠 유아티를 속 벗고 곱살한 얼굴에 두발을 얌전하게 모으고 보시시 웃는 소녀가 됬네 지원이 이모랑"이게뭐야"하는폼이아주 의젖해 우면동 할머니께서 만들어 주신 인형을 꼭 껴안고 좋아하는 모습이 너무 기여워. 마미는 우리 다인이 보고 싶어 어쪄나 다인이 간지가 한달 보름밖에 안됬는데 왜 이렇게 오래 된것같은지. 야외에서 애비와 찍은사진보면 아직 아가인데 크로즈엎 사진은 소녀야 그것도 아주 음전한 소녀. 소녀같은아가.다인아..항상 맑고 건강하게 자라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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