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tter to Daine :::





   다인이이모   (2002/02/25 pm 10:19)        http://hijugi.x-y.net

   흐흐..오랜만에...
안농? 다인아?
요즘따라 부쩍 더 이뻐지고, 똑똑해 지는
울 다인이 볼때마다 이 이모는 무지무지하게
행복함을 느끼는거...알지?

이모랑 이모부 집에 들어가면
얼굴에 눈이 안보이도록 있는대로
웃고 있는 울 다인이...
두팔 곱게 펴서 안아달라고 앵기는
울 다인이를 이모랑 이모부가
무지무지 사랑하는거...알지?

며칠 있으면 다인이의 영원한 친구이자
Playmate이자, 든든한 안식처인 다인이아빠랑
아쉬운 이별을 하게 되겠구나...
잠시니까, 잘 견뎌야 해..(형부두요. ^^)

다인이를 하루도 못보면 이모 입안에 가시가
돗는데, 요즘은 보는게 좀 뜸했지?
자주 보자...그리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밥 잘 먹고, 열심히 지금처럼 밝고 이쁘게
자라거라......

갑자기 다인이가 무지하게 보고싶어진 이모가..^^



65
  보고 싶은 우리 손녀 ....

할머니가.. 
2002/05/03 729
64
  훌쩍 자라버린 다인이

마미 
2002/04/30 679
63
  오랜만에..^^

다인이이모 
2002/04/22 709
62
  빠빠이~

다인이이모 
2002/03/14 666

  흐흐..오랜만에...

다인이이모 
2002/02/25 636
60
  헬프미 다인이모

세린맘 
2001/12/26 682
59
    Re: 헬프미 다인이모

김현진 
2001/12/27 694
58
  대단한 아가...

김현진 
2001/12/08 673
57
  다인이 이모, 헬프 미..

딸기엄마 
2001/11/28 717
56
    Re: 다인이 이모, 헬프 미..

다인엄마 
2001/11/29 663
55
  다인이의 1회 생일을 지금 추카해도 되죠 ?

딸기엄마 
2001/11/28 656
54
  그냥 좋은 글인듯해서..『항상 감사하기』

김현진 
2001/11/22 624
53
  다인아빠에게

다인엄마 
2001/11/21 665
[1] 2 [3][4][5][6]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ZINA / Modify by Hijug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