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농? 다인아? 요즘따라 부쩍 더 이뻐지고, 똑똑해 지는 울 다인이 볼때마다 이 이모는 무지무지하게 행복함을 느끼는거...알지?이모랑 이모부 집에 들어가면 얼굴에 눈이 안보이도록 있는대로 웃고 있는 울 다인이... 두팔 곱게 펴서 안아달라고 앵기는 울 다인이를 이모랑 이모부가 무지무지 사랑하는거...알지? 며칠 있으면 다인이의 영원한 친구이자 Playmate이자, 든든한 안식처인 다인이아빠랑 아쉬운 이별을 하게 되겠구나... 잠시니까, 잘 견뎌야 해..(형부두요. ^^) 다인이를 하루도 못보면 이모 입안에 가시가 돗는데, 요즘은 보는게 좀 뜸했지? 자주 보자...그리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밥 잘 먹고, 열심히 지금처럼 밝고 이쁘게 자라거라...... 갑자기 다인이가 무지하게 보고싶어진 이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