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다인이도 엄마를 흉내내며 아빠를 불렸지요.
"아기야..!"
그러더니...이젠..
할머니께서 할아버지를 부르시는 소리,
"여보오...~"
그것도 따라하네요.
다인이가 할아버지를 부릅니다.
"어보오오~~!"
정말 웃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