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가..아삐삔 사줘여...'(마미가 머리핀 사주셨어요) '아가가 울었쪄...'(아가가 울었어) '엄마가 악 발라쪄...'(엄마가 약 발라줘요) '아가가 이뇽 갖꾸쬬...'(아가가 인형 갖고있어요) 이젠 묘사하는 문장은 선수입니다. 주어, 목적어, 서술어까지..... 조사의 역활도 아는듯... 아직은..."물가 쪼록쪼록.."(물이 쪼록쪼록 소리를 냈다고) 수준이지만, 혼자 그렇게 깨우쳐 나가는것이 기특합니다. 슬슬 불친철한(?)말도 하고, 벌레를 보면서 하는말... "가!가! 저쪼로 가!!"(가, 저쪽으로가) 다인이한테 호의적으로하지않아도, 이말을 들을 각오를해야한답니다. 가라니? 어디로? 저쪽으로? 참네~ 엄마한테 배웠니? 말 조심해야겠다..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