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코에 가면 다인이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이.....
간식시간?
활동놀이 시간?
아니예요....
감각놀이 시간입니다.
자르고, 붙이고, 그리고.......
그림그리고, 풀로 붙이는것을 이젠 더 이상 흥미가 없지요.
다인이가 맛을 들인것은........"가위질"
손을 오므렸다폈다가 잘 안되다가, 요즘은 제법 한답니다.
집안에 온갖 종이들은 다 잘라놓읍니다.
엄마는 종이조각 치우느냐 정신이 없지요.
가위를 오른손에 끼고는..."엄마! 종이줘요!!"
종이도 아무 종이나 자르지 않아요.
꼭 깨끗한 새종이, 혹은 중요하게 보이는 종이만 자른답니다...ㅜㅜ::
무서운 다인이의 가위손......
중요한 서류종이는 미리미리 치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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