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2/09/26 am 12:59)
조그만 비켜주실래요?
좁은 곳을 통과할때,
비비집고 앉고싶을때,
다인이가 이럽니다.
'조금만 비켜주실래요~?'
눈을 내리깔며.......
원래를 '저쪽으로 비켜'이런말을 하길래.
친절한 말을 하자고 가르쳐줬더니.
아주 예쁘게 따라합니다.
친절한 말, 불친절한 말도 아주 잘 아네요~
126
미낭가~짜짜부리리망~구...
다인엄마
2002/10/13
535
125
에고고,,답답해라..
다인엄마
2002/10/13
540
124
야단도 못쳐요.....
다인엄마
2002/10/12
546
123
싹둑싹둑...
다인엄마
2002/10/09
548
조그만 비켜주실래요?
다인엄마
2002/09/26
537
121
어느새 22개월이 훌쩍.....
다인엄마
2002/09/26
547
120
다인이는.....
다인엄마
2002/09/26
524
119
청개구리 이다인....
다인엄마
2002/09/26
534
118
춤을 춰봐요~
다인엄마
2002/09/16
561
117
산책....다인이랑...
다인엄마
2002/09/09
534
116
화이코에 다닙니다.
다인엄마
2002/09/08
549
115
아빠 어딨지???
다인엄마
2002/09/06
550
114
찬양~ 찬양~
다인엄마
2002/09/06
522
[1]
[2]
[3]
[4]
[5]
[6]
7
[8]
[9]
[10]
..
[16]
[NEXT]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ZINA
/ Modify by Hijug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