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집에서 키우는 햄스터가
자연학습겸해서 다인이곁에 있답니다.
하지만...햄스터의 악몽시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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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들...곤히 자고 있다.
다인: 이야~~!! 햄토리 잔다~~!! (엄청 큰 목소리로..)
햄스터들 자지러지다.....
- 2 -
햄스터들...또...곤히 자고 있다.
다인: 이야~~! 햄토리 너 머하니~? 도도하니~? (여전히 엄청 큰 목소리로)
햄스터들...이젠 움직이지도 않는다. 적응한듯..
- 3 -
다인..바쁘다...멀하길래...
햄스터들...다인이가 등장하면서 허둥지둥 바쁘다.
다인이는 햄스터 우리 앞에다 자기 동화책을 피고 있다.
우리를 퉁퉁 건드리며....
다인, 동화책을 읽어준다....
햄스터들이 듣든 말든...
- 4 -
햄스터를 무지하게 만지고 싶지만. 이모랑 엄마한테 만지면 혼나는 걸 아는 이다인.
다인: (엄마를 햄스터 앞으로 데리고 온다) 엄마~! 아쭈해~!
엄마: 머? 악수하라구? 누구랑~?
다인: 햄토리랑 아쭈해~~~!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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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연자실한 햄스터들. 어쩌다 다인이방향으로 얼굴이 돌아갔다.
다인: (너무 좋아하며) 이야~! 햄토리가 다인이 쳐다본다!! ... 많이 쳐다본다!!!! ... 자꾸 쳐다본다!!!!! ... 또 쳐다본다!!!!!!!!
햄스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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