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2/11/04 am 12:11)     

   에피소드 3
시간은 이른 아침.
엄마는 여전히 새벽내내 다인이의 번잡을 받아내느라 피곤한 모습이다.

엄마: (부시시 일어나며) 아~~ 피곤해..
다인: (이미 일어나서 쌩동쌩동한 표정으로) 피곤해? 그럼 누워! 도도해! 다인이가 이불 덮어줄께!
        자~ 가슴에 이불 피고~ 이렇게 이렇게 피고~ 도도~ 도도~

엄마 잠 다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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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짱한 햄토리...

다인엄마 
2002/11/04 598
138
  도동동......

다인엄마 
2002/11/04 552
137
  쑥스러워~

다인엄마 
2002/11/04 545
136
  득도 (得道)

다인엄마 
2002/11/04 500
135
  에피소드 4

다인엄마 
2002/11/04 501

  에피소드 3

다인엄마 
2002/11/04 588
133
  에피소드 2

다인엄마 
2002/11/04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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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1

다인엄마 
2002/11/04 516
131
  무서워...다인아.... - 이모曰

다인엄마 
2002/11/04 555
130
  아빠는.... 그리고, 이모부는......

다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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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인이..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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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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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한마디도 신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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