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2/11/04 am 01:08)
어둡다~
이제까지 다인이가 할 수 있었던 빛에 대한 이야기는
"껌껌해", "눈이 부셔~ 아이 환해" 이 정도였습니다.
오늘 캐나다이모 배웅하러 인천공항에 갔는데
약간 그림자가 생긴 공간을 보며..
"엄마~ 여기 어둡다~"
'어둡다'란 표현을 처음 들어서 너무 놀랍고 신기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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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지륵뭉지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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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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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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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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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l we dance?
다인엄마
200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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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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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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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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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이의 즉흥노래
다인엄마
200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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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 치즈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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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이의 '두시 반'
다인엄마
200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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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다~
다인엄마
200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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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라 꼴라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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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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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취....털취.....
다인엄마
200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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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모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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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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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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