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아주 기분이 안 좋았던 다인이...
일어나더니 운다.
어제 늦잠을 자더니, 몸이 영 찌뿌드듯한듯.....
다인: (운다) 앙앙앙~~~!
엄마: (참는다) 다인아~ 왜 그래? 피곤해?
다인: (더욱 운다)엉엉엉 헉헉헉......
엄마: 엄마가 어떻게 할까?? 왜 울어?
다인: (말 문을 연다) 엄마아아아~~~ 다인이~~~
슬퍼~~~
엄마: 왜~? 왜 슬퍼...다인아?
다인: 아빠 보고싶어서 슬퍼어어어어어!!!!!!!앙앙앙!!!!!!
엄마: 엄마도 슬퍼~ 엉엉엉 꺼이꺼이~~! ㅜㅜ!!
아빠꿈을 꿨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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