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이가 인형놀이 다음으로 좋아하는 놀이~
소꿉놀이.....요리는 즐거워!!!!
야채를 손질한 다음....
후라이팬에 올리고....
가스렌지위에 올려놓는다. 그리고....
룰루 랄랄~~♬ 책도 보고, 마미 참견도 하면서...
기다린다.
"조금만 기다려~ 내가 차려줄께~"
바쁘게 후라이팬을 내놓으며, 접시에 음식(?)을 담는다. 그리고....
"엄마~ 이거 드세요~~!"
엄마는 아주 맛있게(?) 먹는다. 그때 다인이의 맨트....
눈을 내리 깔며, "어때? 맛이 괜찮아??....구래구래...많이 드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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