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속이 안좋아서 기분이 영 안좋은 다인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땡깡입니다.
다인: (몹시 짜증내며)으앙~~ 흑흑흑...어엄..마아아.....앙앙앙~~
엄마는 온갖 방법으로 달래보지만, 소용없다.
한계에 다다른 엄마,
침대이불속으로 휙! 들어가버린다. 무..시....
다인, 더 운다.
그러면서 하는 말....
다인: 엄마아아아아~앙...헉헉흑흑....이잉잉....다인이~~속상해!!!!!~~~
엄마: 잉? 왜 속상해~? 다인이~
다인: 흑흑...엄마 보고싶어서.... 흑흑흑
이젠 화도 못낸답니다.
미안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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