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모니터옆에 'I will'이라는 노래의 가사를 붙여놓았었지요....
who knows how long
i've loved you~~~♬
......
그걸보고, 다인이가 하는말...
알고하는 말인지, 언제 엄마가 뭐라고하는걸 들었는지, 그냥 하는 말인지.....
"이거이거이거...사랑은...보이는거....사랑은 보이는거야~"
이러더군요. 황.당.....
오늘 다인이어록.....
'사랑은 보이는것'
맞아요, 사랑은 보여지는거겠죠.
사랑하는 마음은 볼 수도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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