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3/03/04 am 03:15)     

   상상놀이
다인이가 '상상놀이'하는 모습이 너무너무 예쁘답니다.
품에 강아지 두마리, 얌전한 거북이, 아가 기린을 안고 도도해 주다가 우유도 먹이고, 가방매고 같이 외출도 한답니다. 하지만, 모두 빈손으로 연기를 하는것이지요.

엄마손에 뭔가를 쥐여주는 행동을 합니다.
'선물'이라더군요.
뜨거운 차도 한잔줍니다. 그리고, 꼭 덧붙이는 말...
"뜨거우니까, 조심해야돼~~ 후후..하고 드셔!"

다인이손에는 어떤 장난감도 없는데, 쉬지않고 주절거리며 움직입니다. 그 주제가 너무 다양해서 엄마도 다 기억을 할수가 없네요.

다인이가 언제나 저렇게 '상상'할 수있었으면 좋겠읍니다.





191
  착각속의 다인

다인엄마 
2003/03/16 583
190
  예수사랑하심은...♪

다인엄마 
2003/03/16 567
189
  맞습니다, 맞..고요~~~

다인엄마 
2003/03/16 550

  상상놀이

다인엄마 
2003/03/04 570
187
  잠시..이별~

다인엄마 
2003/03/04 546
186
  결혼식....

다인엄마 
2003/03/04 564
185
  취조당하는 빠빠

다인엄마 
2003/03/04 591
184
  나오지마~....추운데...

다인엄마 
2003/03/04 522
183
  그동안....

다인엄마 
2003/03/04 552
182
  다인이의 상상속에는....

다인엄마 
2003/02/02 592
181
  심술난 다인이

다인엄마 
2003/02/02 535
180
  아빠하고만.....

다인엄마 
2003/02/02 554
179
  미소짓게하는 다인이의 어록.....

다인엄마 
2003/02/02 576
[1] 2 [3][4][5][6][7][8][9][10]..[16][NEXT]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ZINA / Modify by Hijug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