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3/03/04 am 02:55)     

   결혼식....
현진삼촌이 결혼하던날...
웨딩드레스입은 신부를 본 다인이는 황홀했답니다.
신랑,신부앞에 서서 한참을 감상을 하고,
엄마한테, 아빠한테 결혼하자고 덤비고(?)....

엄마: 다인아, 신부 이뻐?
다인: 응.....너무 이뻐.
엄마: 신부가 뭘 입고 있었는데~?
다인: 아주...기이이이이..인 치마~
엄마: 무슨색이었는데?
다인: 하아아아~얀색, 머리에도 하아얀 모자를 쓰고....위에도 하얀색입었쪄~
엄마: 그래? 손에는 뭐가지고 있었는데?
다인: 어.........뭐냐믄....돌맹이
엄마: 잉????

부케모양이 동글동글해서 그랬나?
암튼 다인이는 새로 가족이 된 외숙모를 너무 좋아한답니다.
다인이가 숙모를 부릅니다..."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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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각속의 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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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사랑하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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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습니다, 맞..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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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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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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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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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조당하는 빠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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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오지마~....추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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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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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인이의 상상속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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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술난 다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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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하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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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소짓게하는 다인이의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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