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3/02/02 am 03:30)     

   다인이의 상상속에는....
거실의 커다란 조명도 포도송이로 보이고,

눈코입없는 토끼인형도 다인이보고 윙크를 하고,

윗층에서 쿵쿵거리는 소리는 윗층오빠가 다인이 노래에 맞춰 춤추는 소리이고,

가로등에 걸려있는 노끈이 흩날리는 모양은 오징어가 춤을 추는것이고,

자동차에 햇빛가리개는 코끼리이고,

가끔 스노우맨이 다인이를 만나려와서는 이런 말을 하고 간답니다.

"다인이..너무 이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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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각속의 다인

다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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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사랑하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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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습니다, 맞..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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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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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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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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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조당하는 빠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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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오지마~....추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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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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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인이의 상상속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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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술난 다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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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하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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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소짓게하는 다인이의 어록.....

다인엄마 
2003/02/02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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